Text
Text
Text
Text
멤놀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인장 유리입니다이 방은 고수위 기반 과몰입 캐해방입니다.하고 싶은 인물 설정에 맞춰 작성하고 싶은 서사를 작성하시고 저한테 보내주시면 포스타입에 업로드 됩니다.인물 설정을 여러 개 하셔도, 시리즈로 구별돼서 올라가기 때문에 다양한 세계관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른 인물과 합작을 진행하고 싶을 경우, 오너에게 알려주시면 진행시켜 드립니다.
추가적인 캐해 과몰입 방법은 시리즈별로 포스타입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캐릭터의 입체감을 쌓아주세요.캐해, 서사 반응이나 추가 요청 서사 등은 에스크를 통해 가능합니다.리얼소꿉놀이답게 노모럴, 길티플레저, 드라마적 허용 범위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저 순수하고 아름다운 서사 역시 언제든 환영이니
자유롭게 하고 싶은 소재를 선택해 주세요.초반 시작이 어렵고 막막하신 분들은
서사 모음, 예시를 참고해 주시거나
오너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해 주세요.모쪼록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고,
문의나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Text



살아낸 방식까지 고결할 필요는 없다." 너 이... 얼굴은 왜 터져가지고 왔어!"
" 어리면 좀 봐줄 것 같아서 개기다 처맞았나보지."
" 하... 그 형님 얄짤없어. 다음부터 시키는 거나 얌전히 하고 와, 어?
그렇게 몸 굴리면 오래 못 써! "
" ... 네. "

Text
Text
Text
Text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뜬 곳은 텅 빈 새벽 밤바다.
뭘 구하겠다고 뿌리치던 네 손을 잡았나.
낭만이 다 뭐야. 네가 없는 난 뭐야.
결국 너조차도 내가 죽였으니 난 정말 이러려고 태어났는가.Text“네, 방좀 쓰려고요. 김새벽이요”Text네가 모르는 너를 담은 이름을 지었어.
조금만 쉬었다 제자리로 돌아갈게.

Text
Text
Text
Text
당신의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살았던 과거의 나.Text" 아 형 잠깐만요, 이 누나한테 연락왔어. 지금 가야 돼."
" 뭐야... 나 말고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어?"
" 돈 모아야 돼. 곧 발렌타인 데이라. 암튼 저 가요, 연락해."

Text
Text
Text
Text
안타깝지만 나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 번의 판단 실수로 약점이 잡히면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가
미천함을 가볍게 봤던 아버지를 위한 나의 존재 이유이며,Text
“이게 얼마나 어렵게 얻은 캐스팅인데... 어떻게 나한테 이런 비디오로 협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 원망을 할 거면 애초에 우리 아버지 회사이름 보고 나한테 접근하지도, 말 몇 마디에 홀랑 넘어가 몸 부빌 생각도 말았어야지. ”
“ ... ”
“ 뜰 거면 제대로 굴어 ”
Text그들에게 전하는 유일한 대답이기도 합니다.
역시 다들 제 손에서 놀아나는 꼴이 우습네요, 보기 좋습니다.

Text
Text
Text
Text
“ 이번에도 너가 잡았다며? ”
“ 네가 너무 곤히 자고 있길래, 안 깨웠지. ”
“ 그렇게 설치고 다니다가 진짜 물려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
“ 에이, 네 맘 안 찢어지게 몸 관리 잘 해야지. 알잖아 나 707출신인 거. ”

Text
Text
Text
Text
돈 줘,
없어서 못하는 게 널 사랑하는 거니까.Text나는 너를 사랑하는 마음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렸다.
결국 사랑의 끝이란,
당신을 태우던 그 시간동안 재가 된 마음을 털어내는 일.

Text
Text
Text
Text
꼴이 말이 아니었다.
숨도 제대로 못 고르는 네가.
또 정신을 못 차릴 내가.Text“ 뭘 그렇게 벙쪄있어. 아직 죽으면 안 될 때라 살려주는 거야.
왜, 이렇게 잘생긴 도깨비 처음 봐? ”




